시티가슴사랑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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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단계에는 대체로 증상이 없습니다. 암이 만져질 정도가 되려면 최소 1~2cm이상이 되어야 하고 이때는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 일 수 있습니다.

유방암 덩어리 혹은 멍울은 만져지더라도 대개 통증이 없기 때문에 방치하거나 유방크리닉 방문을 미루다가 적절한 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유방에서 단단한 아프지 않은 혹이 만져 집니다.
  • 유방의 굴곡변화, 유두 및 피부의 함몰이 보입니다.
  • 피부나 유두에 습진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보통 가렵거나 아프지 않습니다.
  • 유두에서 분비물이 보입니다.
  • 피부를 침범한 경우 피부가 두꺼워지고 발적이 생기며 피부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 겨드랑이에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1. 자가진단법[자가진단법 요령과 순서]
    -.매달에 한번, 폐경 전 여성은 월경이 끝난날부터 1주일 후에, 폐경 후 여성은 매월 1일에 자가검진을...

2. 의사의 유방촉진

임상검진은 전문가에 의한 진찰로 매우 중요하여, 유방암의 약 10% 미만에서는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 등 다른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고 진찰을 통해서만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처럼 유방이 조밀한 경우에는 임상검진이 진단을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유방촬영술

 

유방촬영술 검사는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예민한 검사이므로 무증상 여성의 유방암 검진방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외국의 경우, 무증상 환자에서 유방촬영술을 시행하여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30% 감소 시켰습니다.

유방촬영 사진상 유방조직은 흰색으로, 지방조직은 검은색으로 나타납니다.

환자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지방조직의 양이 증가하고 유방조직이 퇴화하므로 유방촬영상 그 양상도 연령에 따라 변화합니다.

특히 젊은 여성에서 유방촬영 사진상 하얗게 나와(치밀유방)병변이 있어도 가려져서 못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ㆍ치밀유방-유방자체가 전반적으로 하얗게 나와 혹이 있어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ㆍ지방성유방-유선조직과 섬유질이 없고 지방조직이 많아 혹이 생겨도 잘 관찰 됩니다.

4. 유방 초음파

초음파검사는 고주파수의 음파를 이용하는 검사로써 인체에는 무해합니다. 유방촬영술과 더불어 유방초음파검사도 유방암검사에 많이 이용됩니다. 유방초음파검사는 유방촬영술이나 촉진에서 발견된 병변의 정밀검사로 특히 초음파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유방촬영술에서 고밀도(치밀)유방인 경우 유방촬영술의 민감도가 떨어지므로 초음파검사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연 령

내 용

20/30대 여성

한국여성은 치밀유방이 많으므로 유방촬영술이 서구여성에 비하여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특히 20-30대의 젊은 여성에서는 치밀유방이 심하여 더욱 그러합니다.  

따라서 본원에서는 젊은 여성의 경우 방사선에 노출되는 유방촬영술은 최소화하고 주로 초음파위주로 검사를 하게 됩니다.
또한 무증상 여성에서의 매년 유방촬영술은 피합니다.

또한 이 연령대에서는 양성 종양의 경우라도 호르몬의 영향으로 잘 자라는 경향이 있으므로 만져지고 커지는 경우 상처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맘모톰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40대이상의 여성

매년 유방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유방암 조기발견을 위하여 필요합니다.
또한 혹이 있다 하더라도 양성종양의 경우 이 연령에서는 크게 자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라지 않는 경우 조직검사후 불필요한 수술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